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٩(๏̯͡๏)۶ Why not?

벼랑 끝 100미터 전
하느님이 나를 밀어내신다. 나를 긴장시키려고 그러시나?

10미터 전, 더 나아갈 데가 없는데 설마 더 미시진 않겠지?
벼랑 끝, 아니야, 하느님이 날 벼랑 아래로 떨어뜨릴 리가 없어
내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너무나 잘 아실 테니깐

그러나 하느님은
벼랑 끝자락에 간신히 서 있는 나를 아래로 밀어내셨다

.
.
.

그때야 알았다
나에게 날개가 있다는 것을

- 그건, 사랑이었네 中 -

자신의 한계를 단정짓지마라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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